신혼여행을 보육원으로... 입양까지 한 여배우, 뉴욕 여행룩

박시은은 뉴욕 여행에서 도시적인 세련미와 실용성, 자연스러운 감각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사진=박시은 SNS

박시은은 심플한 베이지 톤 셔츠에 화이트 쇼츠를 매치한 룩은 고급스러운 컬러 밸런스로 도시적인 감성을 살렸으며, 블랙 토트백과 스니커즈로 마무리해 뉴욕 거리와 조화를 이루는 경쾌한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스트라이프 셔츠에 같은 화이트 쇼츠를 조합한 실내 스타일은 캐주얼한 단정함이 특징으로, 허리를 넣어 입은 실루엣과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이 한층 더 활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랙 재킷에 청바지, 프린팅 티셔츠를 조합한 룩은 뉴요커 감성이 묻어나는 캐주얼 포멀 무드로, 선글라스와 크로스백으로 스타일의 균형을 잡아 도심 속 시크함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박시은과 배우 진태현 부부는 2015년 신혼여행지로 제주도의 한 보육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당시 여자 아이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았던 한 고등학생 소녀와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스무 살이 된 대학생 딸을 함께 입양하며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진=박시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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