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자자!" 골든 리트리버 집 부숴버린 허스키 강아지!

허스키와 골든 리트리버는 각자 자기 집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허스키가 골든 리트리버의 집을 몰래 부숴버렸습니다. 골든 리트리버가 얼마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졌을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가 '이건 참을 수 없어'라고 결심한 듯한 표정이라니, 허스키의 장난이 정말 심상치 않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 착한 골든 리트리버가 울음을 참으려 애쓰는 모습이 너무나 안쓰러웠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허스키의 '진짜 속셈'이 드러났습니다! 하룻밤 함께 자기 위해 친구의 집을 부수는 허스키의 기발하면서도 귀여운 계획이었습니다.

골든 리트리버는 억울했지만, 그래도 친구 덕분에 주인과 함께 잘 수 있게 되었으니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은 결과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