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용산 집 공개 "침실 2인실인 이유? 모르는 사람들이 자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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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의 용산 집이 공개됐다.
17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1명 잘 수 있는 럭셔리 노홍철 용산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의 집은 특히 총 11명이 잘 수 있는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사람들이 놀러 오면 집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들이 한 두 명씩 자기 시작했다"면서 "사람들이 편히 잘 수 있게 5인실을 만들고 내가 자는 공간이 손님이 너무 많아 2인실로 바꿨다. 그리고 저쪽 방이 2인실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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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노홍철의 용산 집이 공개됐다.
17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11명 잘 수 있는 럭셔리 노홍철 용산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홍철은 자신이 운영 중인 카페로 향했다. 이어 "그거 알아? 여긴 내 집이야"라며 "이 건물이 한 곳은 주택이고 나머지는 상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기서 살면서 사람들을 재우고 싶었다.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해서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을 초대하고 싶었다"며 손님들이 자는 방을 공개했다.
그의 집은 특히 총 11명이 잘 수 있는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사람들이 놀러 오면 집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다. 모르는 사람들이 한 두 명씩 자기 시작했다"면서 "사람들이 편히 잘 수 있게 5인실을 만들고 내가 자는 공간이 손님이 너무 많아 2인실로 바꿨다. 그리고 저쪽 방이 2인실이었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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