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동반 울산 숙박시설 개선비 지원…최대 100만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는 반려동물 동반 숙박 시설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고일 기준 울산에 주소를 둔 6개월 이상 영업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 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울산은 광역시 중 처음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에 선정돼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 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5/16/yonhap/20240516061157017nptp.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반려동물 동반 숙박 시설의 시설 개선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공고일 기준 울산에 주소를 둔 6개월 이상 영업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설 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시는 5천만원을 투입해 총 50객실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범위는 일반 객실을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도배, 미끄럼 방지 처리, 방음 공사 등이다.
신청서는 6월 5일까지 시 관광과로 제출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지원 기준과 신청 서류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를 거쳐 7월 초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울산은 광역시 중 처음으로 반려동물 친화 관광 도시에 선정돼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 시설을 확충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yongta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윌 스미스, 투어 참가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 연합뉴스
-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지난달 셋째 득남 | 연합뉴스
- '성우계 대모' 송도순 별세에 애도 이어져…배한성 "망연자실" | 연합뉴스
- 새벽소동 속 주민 때려 시야장애…래퍼 비프리, 2심도 징역 | 연합뉴스
- 김정은에 '볼 뽀뽀'로 존재감 부각한 주애…김여정 자녀도 노출 | 연합뉴스
- "백악관의 인플루언서"…트럼프의 SNS전략 뒤엔 그녀가 있다 | 연합뉴스
- 현역병 피하려 하루 줄넘기 1천개…20대 징역형 집유 | 연합뉴스
- 180㎏ 고무공이 어린이들 향해 '쿵쿵'…디즈니 직원이 맨몸 방어 | 연합뉴스
- 현대 왕조 이끌었던 '전천후 투수' 전준호, 새해 첫날 별세 | 연합뉴스
- 60년만에 은퇴하는 '오마하의 현인' 버핏…누적 수익률은 610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