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경, 자유형 800m 한국 신기록으로 AG 대표선발전 우승

배진남 2026. 3. 25. 19: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수영 여자 자유형 장거리의 간판선수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자유형 800m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자격을 갖췄다.

한다경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사흘째 여자 자유형 800m 경기에서 8분35초62로 대회 첫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사진은 이날 한국신기록 포상금 팻말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한다경.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한국 수영 여자 자유형 장거리의 간판선수 한다경(전라북도체육회)이 자유형 800m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자격을 갖췄다.

한다경은 25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사흘째 여자 자유형 800m 경기에서 8분35초62로 대회 첫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우승했다. 사진은 이날 한국신기록 포상금 팻말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한다경. 2026.3.25 [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