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결혼, 못 할수도 있다… 비혼주의자는 아냐"

김현희 기자 2025. 3. 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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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이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이에 제이홉은 "결혼하면 하려나 모르겠다"고 하자 누나는 "결혼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아예 못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를 본 전현무와 박나래는 결혼생각이 없냐고 하자 제이홉은 "나이가 들수록 더 그렇게 생각드는 것 같다"며 "제가 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제 삶의 원동력이자 동기부여다"라고 설명하며 "그렇다고 비혼주의자는 아니다"라고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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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혼산'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제이홉이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미국 LA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외출 준비를 마친 제이홉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그는 한 레스토랑에 도착해 네 살 터울의 친누나를 만났다.

그는 돈독한 사이라고 자랑하며 누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이홉은 누나에게 "영어 되는 사람 있으면 편하다"고 앙탈을 부렸다. 그러면서 제이홉과 누나는 근황에 대해 물었다.

사진=MBC '나혼산'

이후 누나는 제이홉에게 집에 자주 좀 전화를 하라며 잔소리를 했다. 이에 제이홉은 "결혼하면 하려나 모르겠다"고 하자 누나는 "결혼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이를 들은 제이홉은 "아예 못 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를 본 전현무와 박나래는 결혼생각이 없냐고 하자 제이홉은 "나이가 들수록 더 그렇게 생각드는 것 같다"며 "제가 일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 것 같다. 제 삶의 원동력이자 동기부여다"라고 설명하며 "그렇다고 비혼주의자는 아니다"라고 결혼관에 대해 밝혔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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