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의 골키퍼 포지션 보강 플랜

- 뉴캐슬은 골키퍼 포지션을 약점으로 보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새로운 골키퍼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예정이며, 맨시티의 제임스 트래포드와 브라이튼의 바르트 페르브뤼헌 등이 영입 후보이다. (텔레그래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더라도 다음 시즌 1군 선수단에 다시 포함시킬 계획이 없다. (선)

- 한편, 래시포드는 맨유에서의 장기적인 미래가 불확실함에도 불구하고 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계속하며 한지 플릭 감독 밑에서 뛰기를 원하고 있다. (팀 토크)

- 레알 마드리드는 주제 무리뉴 전 감독의 복귀를 검토하고 있지만, 벤피카는 무리뉴 감독이 최소 한 시즌 더 남기를 원하고 있다. (아스)

- 아스널과 바르셀로나는 첼시의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그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맨체스터 시티와 경쟁해야 할 것이다. (팀 토크)

제임스 트래포드 / 사진=위키피디아 (CC0)

- 아스널은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로 1억 2,000만 파운드(약 2,360억 원) 이상의 UEFA 상금을 확보했지만,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대규모 선수 이적을 계획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브렌트포드는 레드불 잘츠부르크의 19세 수비수 야닉 슈스터를 1,700만 파운드(약 335억 원)에 영입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 (애슬레틱)

- 토트넘이 브라이튼의 센터백 얀 폴 판 헤케를 영입 목표로 삼고 있지만, 첼시와 리버풀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팀 토크)

- 첼시 수비수 웨슬리 포파나의 에이전트는 바르셀로나에 그의 이적을 제안했다. (스카이 프랑스)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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