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상 핫플’ 떴다... 고흐 덕후 설레게 할 인생샷 스폿

‘반 고흐: 몰입형 체험’은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와 전시 제작·유통사인 엑시비션 허브(Exhibition Hub) 아시아 지사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해당 전시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싱가포르, 런던, 베를린, 밀라노 등 세계 30여개 도시에서 5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맞이한 바 있다.

전시를 관람하기 전 입구에서 안내하는 QR코드를 통해 앱을 다운받는 걸 추천한다. 전시를 관람하며 작품이나 공간에 대한 설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하이라이트는 기존의 국내 미디어아트 전시장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초대형 규모의 미디어아트 체험관이다. 12m에 달하는 높은 천장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해준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추가요금을 내고 반 고흐의 일생을 보여주는 VR체험이나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본 후, 그 작품을 전시해보는 체험 등을 함께 해보는 걸 추천한다.

2021년 USA 투데이에서 ‘최고의 몰입형 체험(Best Immersive Experience)’ 및 CNN ‘전 세계 12 베스트 몰입형 체험(12 Best Immersive Experiences in the World)’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마리오 아이아캄포 엑시비션 허브 CEO 및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불리는 반 고흐의 작품과 삶을 압도적 공간에서 생생하게 구현했다”며 “새로운 미디어아트를 경험하고, 깊은 감동 또한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GIDC 광명역에서 진행되며, 티켓 정보는 ‘반 고흐: 몰입형 체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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