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성수동 건물 '전액 현금 매입' 화제된 여가수, Y2K룩

트와이스 지효가 한밤 거리에서도 무대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스트리트룩으로 등장했습니다.

사진=지효 SNS

지효는 타이트한 블랙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카고 팬츠, 레이어드된 스커트 디테일로 무드를 더해 ‘Y2K 전사’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복근이 드러나는 과감한 실루엣은 지효 특유의 탄탄한 바디라인을 극대화했고, 굵은 팔찌와 헤어밴드, 빈티지 백으로 마무리된 디테일은 레트로와 스트릿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었습니다.

어두운 밤에도 밝게 빛나는 강렬한 존재감은 무대 밖에서도 지효만의 카리스마를 증명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한편 지효는 지난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건물을 40억원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건물은 재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성수전략정비구역 2지구에 있어 조합원 지위를 얻은 지효는 향후 아파트 준공 후 대형타입 1가구를 분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효는 지난해 3월 초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의 한 건물을 40억원에 매수했으며, 같은 달 말 잔금을 치러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습니다. 별도의 근저당권은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으로 사들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진=지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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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