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반전 영어 실력…"뉴욕 전남친 덕 다 알아들어"

박다영 기자 2025. 10. 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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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전 남자 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박나래가 추석을 맞아 직접 전을 부치며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카니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이 봤다"고 하자 박나래는 "나도 재미있게 봤다. 카니 유튜브도 봤다. 남편이랑 같이 소주 마시고 이런 거"라고 화답했다.

카니는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해 부쩍 늘었다며 박나래를 '나래 언니'로 부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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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가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박나래는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개그사냥',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와 분장쇼로 주목받았다. 2015년에는 '라디오스타'와 '무한도전'에서 예능감을 발산하며 대세 코미디언으로 자리매김했고, 이후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인으로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25.1.25/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박나래가 전 남자 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박나래가 추석을 맞아 직접 전을 부치며 손님들을 맞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손님들은 릴레이로 '나래식'을 방문했다. 곽범, 김재욱, 송가인에 이어 샤이니 키와 댄서 카니가 함께 등장했다.

카니가 "'나 혼자 산다'에서 많이 봤다"고 하자 박나래는 "나도 재미있게 봤다. 카니 유튜브도 봤다. 남편이랑 같이 소주 마시고 이런 거"라고 화답했다.

카니는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해 부쩍 늘었다며 박나래를 '나래 언니'로 부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카니가 박나래에게 "영어 실력 어떠냐"고 묻자 박나래는 "마이 엑스 보이프렌드뉴욕"이라고 말했다.

키는 "그래서 박나래가 영어를 할 수 있는 거다. 영어로 말해도 된다.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며 웃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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