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허리 통증 호소...“시간 없어 병원 못가...어떻게든 이겨내야”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3. 5. 15:18

가수 이영지가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이영지는 5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씻으려다가 허리 삐끗해서 누워있는데 살면서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삐끗한 게 처음이라 당황스럽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어이없어서 누워서 아파하면서 웃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늙었다고 다들 웃으시는데 방법 알려주시고 웃으시면 안되냐. 유튜브에 있는 긴급 허리 통증 완화 영상 다 따라했음. 이거 뭔가 잘못됐다. 병원 못 간다. 시간 없다”며 “나 아직 죽지 않았다. 내일 공연도 해야 한다. 어떻게든 이겨낸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영지는 최근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종영을 맞이했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 론칭도 앞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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