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 부부는 언제나 다정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윤승아가 최근 피드에서 선보인 커플룩 속 롱 원피스는 그녀의 모델 같은 기럭지와 잘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윤승아가 선택한 이 원피스는 Sea(씨)에서 발매된 "Panna L/S Dress"로, 모던한 무드와 빈티지한 감성이 조화를 이룬 아이템이다.
사랑스러운 프린트와 풍성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봄여름 시즌에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다.

윤승아가 착용한 'Panna L/S Dress'는 뉴욕 기반의 패션 브랜드 Sea에서 선보인 제품이다.
이 드레스는 미디 기장의 롱슬리브 원피스로, 그래픽 프린트가 더해져 빈티지하면서도 모던한 무드를 연출한다.
폴리에스터 88%와 스판덱스 12%의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신축성이 좋고 가벼워,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풍성한 치마 라인이 더욱 슬림한 핏을 돋보이게 하며,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극대화한다.

Sea의 'Panna L/S Dress'는 XXS, XS, S, M, L, XL 총 6가지 사이즈로 발매되었으며, 다양한 체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210달러로, 2025년 5월 14일 환율 기준으로 한화 약 297,675원에 해당한다.
고급스러운 소재와 독특한 패턴을 고려하면 매우 합리적인 가격대로, 봄여름 시즌 데일리 원피스로 제격이다.

윤승아가 김무열과 함께 선보인 커플룩은 단순한 스타일을 넘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의 'Panna L/S Dress'는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그래픽 패턴 덕분에 자연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이 원피스에 간단한 스트랩 샌들이나 플랫 슈즈를 매치하면 여름철 시원한 데일리룩이 완성되며, 미니 백을 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출룩을 완성할 수 있다.
김무열과의 자연스러운 커플룩처럼, 러블리한 무드를 완성하고 싶다면 이 롱 원피스를 참고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