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부부라니?) ‘폭싹 속았수다’ 학씨 아저씨, 알고 보니 미스코리아 아내 남

온라인커뮤니티

넷플릭스 화제작 *‘폭싹 속았수다’*에서 찰떡같은 사투리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학씨 아저씨’.바로 감초연기의 달인, 배우 최대훈입니다.

근데…이 배우, 이미 결혼 10년차 유부남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결혼했다고요?”“둘이 부부였어…??”요즘 커뮤니티 댓글창마다 이런 반응이 넘쳐나고 있어요.

조용했기에 더 놀라운 사생활

그동안 워낙 조용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던 터라,사생활이 드러날 일이 없었던 최대훈.

이번 ‘폭싹 속았수다’로 대중의 관심이 급부상하면서그의 ‘반전 사생활’도 함께 재조명되고 있는 거예요.

특히 아내 장윤서 씨가 미모+지성+연기력까지 다 갖춘 인물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최대훈 완전 승리자!”라는 댓글도 줄을 잇고 있답니다.

드라마 폭싹속았수다 스틸컷

“연기 잘하는데, 사생활도 예뻐”

이런 배우, 응원할 수밖에요
‘폭싹 속았수다’에서 학씨 아저씨로 사랑받는 지금,시청자들은 그의 진심 어린 연기에 더 감동받고 있어요.

드라마 안팎으로 따뜻함을 주는 배우 최대훈.다정한 남편, 멋진 아빠, 연기로 빛나는 배우로서앞으로도 그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출처:온라인커뮤니티

연기 인생도, 결혼 생활도 ‘모범 배우’

장윤서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실제로 두 사람은 서로의 연기 활동을 존중하고 응원하는 연예계 대표 ‘워킹 커플’.화려하진 않지만,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걷는 모습에서

미친사랑에서 진짜 사랑으로… 미스코리아와의 러브스토리

최대훈은 지난 2015년, 미스코리아 서울 진 출신 배우 장윤서와 백년가약을 맺었어요.두 사람의 첫 만남은 2013년 tvN 드라마 ‘미친사랑’.

드라마에서 처음 마주한 이들은 실제로도 인연이 닿아 연인으로 발전했고,2년간의 열애 끝에 2015년 4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벌써 올해로 결혼 10주년을 맞은 부부.둘 사이에는 귀여운 딸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