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Bali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혜원은 시원한 스파게티 스트랩에 미니멀한 슬립 셋업, 그리고 핑크빛 플로럴 패턴이 어우러진 서머룩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보디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는 핏은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자아냈고, 미니멀한 리본 스트링 디테일이 발랄한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블랙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룩은 세련된 리조트 무드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휴양지에서 빛나는 ‘여름 여신미’를 뽐냈습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입상한 뒤 모델로 활동했던 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연기 제안을 받았지만 남자친구였던 안정환의 프러포즈와 만류로 데뷔를 포기했던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또한, 1999년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 이후 모델로 활동했던 이혜원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연기 제안을 받았지만 당시 남자친구였던 안정환의 프러포즈와 만류로 데뷔를 포기한 사연을 털어놨습니다.
이혜원은 2001년 축구선수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