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신드롬, 4년 된 ‘약한영웅’ 역주행 순위가 안 떨어진다‥넷플릭스 TOP10 붙박이

배효주 2026. 3. 1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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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에 힘입어, 박지훈의 전작들이 끊임없이 역주행 중이다.

출연진들의 열연과 작품의 완성도에 힘입어 '약한영웅'은 '명작' 반열에 오른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 또한 '약한영웅'을 유심히 보고 박지훈을 단종 역에 캐스팅한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박지훈이 단종으로 열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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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에 힘입어, 박지훈의 전작들이 끊임없이 역주행 중이다.

3월 13일 기준 넷플릭스 공식 순위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TV쇼 10위 집계 결과 박지훈이 주연한 시리즈 '약한영웅 클래스2'가 전체 8위에, '약한영웅 클래스1'가 10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약한영웅'은 박지훈을 그룹 워너원 출신 아이돌 가수에서 배우로 각인시킨 첫 작품이다. 2022년과 2025년 각각 시즌 1과 2가 공개됐다.

청소년들의 우정과 갈등을 그린 해당 작품에서 박지훈은 주인공 '연시은'으로 분해 복잡한 사춘기의 내면을 표현했다.

출연진들의 열연과 작품의 완성도에 힘입어 '약한영웅'은 '명작' 반열에 오른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 또한 '약한영웅'을 유심히 보고 박지훈을 단종 역에 캐스팅한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한편, 박지훈이 단종으로 열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1,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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