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 알아두면 헤맬 일 없는 초반 팁 9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서버 오픈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게임을 즐기고 있다.
첫날 일정 진도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게임 시스템과 인게임 성장 구조를 체득할 수 있으며, 일일 기준으로 초기화되는 콘텐츠 역시 존재한다.
레벨업하거나 신과가 모일 때마다 꾸준히 눌러주도록 하자.
신탁은 일일 퀘스트 개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컴투스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이 서버 오픈 이후 많은 사람들이 몰리며 게임을 즐기고 있다.
MMORPG에 진심인 유저들은 흔히 "첫날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첫 오픈 시점에 진도를 최대한 빼두면 시스템적인 이득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루마다 초기화되는 콘텐츠나 게임 구조를 미리 파악해 이득을 챙기는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
제우스 역시 마찬가지다. 첫날 일정 진도까지 도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게임 시스템과 인게임 성장 구조를 체득할 수 있으며, 일일 기준으로 초기화되는 콘텐츠 역시 존재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이 채팅창에서 질문하거나 알아두면 좋은 각종 정보들을 엄선해 봤다. 초반부 원활한 진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퀘스트 수행 시마다 화면 상단에서 텔레포트 가능

서브 퀘스트와 에픽 퀘스트 모두 자동 진행 도중 화면 상단에 텔레포트 기능이 활성화된다. 자동 진행 도중 화면 상단에 텔레포트 여부를 물어볼 때 수락하면 더욱 빠른 진행이 가능하다. 혹시 텔레포트 팝업을 놓치더라도 해당 퀘스트를 한 번 클릭하면 자동 진행으로 전환됨과 동시에 텔레포트 확인 팝업이 다시 표시된다.
고급 등급 아이템은 전부 안전 강화 단계까지 투자하자

초반부 퀘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고급 등급 아이템들은 당분간 주력으로 사용하게 될 장비들이다. 장비는 5단계까지 안전 강화가 가능하며 장신구들은 1단계까지 강화해두면 좋다. 강화에 실패하는 순간 장비가 파괴되기에 섣불리 투자하다가는 장비도 없이 전투할 가능성이 있다.
장신구는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스페어 장비를 하나 더 제공한다. 해당 아이템들은 3단계 정도까지 강화를 투자해봐도 좋다. 어디까지나 스페어를 보유해 설령 장비가 파괴되더라도 장착할 수 있는 장비가 남아있을 때 시도하는 편이 좋다.
서브 퀘스트도 함께 진행하면 도움이 된다

서브 퀘스트에서는 대량의 제작 재료와 골드를 수급할 수 있다. 서브 퀘스트는 수락 가능한 시점마다 에픽 퀘스트 아래에 표시해 준다. 대부분 자동 사냥으로 날로 먹을 수 있는 퀘스트인데 난도 대비 보상이 훌륭하다.
퀘스트로 얻는 의문의 아이템들은 대부분 컬렉션 등록용

에픽 퀘스트로 얻는 정체불명의 아이템들은 대부분 컬렉션 등록용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아이템을 클릭했을 때 획득처 오른쪽에 있는 책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곧바로 컬렉션 등록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공짜로 캐릭터 스펙업을 할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인벤토리를 확인해보도록 하자. 한 번에 몰아서 진행해도 상관은 없지만 무과금으로 진행한다면 함께 병행하기를 추천한다.
만만한 컬렉션 요소들은 제작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일반 등급 아이템들은 서브 퀘스트로 얻을 수 있는 재료만으로도 손쉽게 컬렉션을 채울 수 있다. 컬렉션에서 명중, 공격력과 같은 중요한 스탯을 우선으로 확보하면 된다.
필요한 스탯이 아니더라도 일단 컬렉션은 채워두는 편이 좋다. 활성화한 컬렉션 수에 따라서 추가적인 스탯이 영구적으로 제공되는 방식이다. 만만한 일반 등급 아이템들은 제작을 통해 적극적으로 등록하도록 하자.
캐시 상점에서 매일 무료 소환 가능

캐시 상점에 진입 후 교환소에 가면 '의상 소환 I'와 '탈것 소환 I'를 매일 5개씩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소환에서는 다른 일반 등급 소환 아이템들과 다르게 영웅 등급까지 획득할 수 있다. 가능성은 낮지만 저등급 의상과 탈것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가 크다. 매일 꾸준히 구매하도록 하자.
에테리온과 신과로 추가 스펙업 가능

에테리온과 신과는 각각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다. 에테리온은 캐릭터 레벨 보상이나 에테리온 결정을 사용해서 획득할 수 있으며 신과는 퀘스트나 콘텐츠 보상, 장비 아이템 분해를 통해서 얻을 수 있다.
해당 아이템들은 획득하기만 한다고 스펙업이 되지 않는다. 에테리온과 신과 탭으로 들어가서 원하는 능력치를 활성화시켜야 스펙이 오르는 구조다. 레벨업하거나 신과가 모일 때마다 꾸준히 눌러주도록 하자.
매일 3회 수락 가능한 신탁도 중요하다

신탁은 일일 퀘스트 개념이다. 랜덤으로 얻는 보상도 중요하지만 가장 핵심 보상은 확정적으로 획득하는 '공물'이다. 공물은 교단 레벨을 올리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총 4개의 교단이 레벨마다 영구적인 능력치를 제공하기에 티끌 모아 태산과도 같은 효과를 자랑한다. 신탁은 에픽47 퀘스트에서 해금되니 첫날에는 에픽47까지 진행하기를 추천한다.
에픽48 오퀴페테는 잠시 수동 전투를 추천

많은 무과금 유저들이 벽으로 선정한 에픽48 퀘스트의 보스 몬스터 '오퀴페테'는 의외로 그렇게 어렵지 않다. 대부분 자동 전투만으로 진행하다가 위협적인 직선 공격에 피격당하거나 딜링이 부족해 광폭화 대미지를 견디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다.
이때는 잠시 수동 전투로 전환해서 위협적인 직선 공격만 피하고, 스킬북 상인에게 배우지 않은 스킬이 있는지 확인해 보자. 안전 강화 수치까지 모두 강화를 완료했다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잡을 수 있다.
hopesre@gametoc.co.kr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우스, 평일 오후부터 대기열 5000명 넘었다 - 게임톡
- 제우스, 사전 다운로드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등극 - 게임톡
- 제우스 D-1 “궁금증 미리 다 풀어보자” - 게임톡
- 제우스 “경쟁 MMORPG의 새로운 문법 보여준다” - 게임톡
- 제우스, 배우 박지현도 재밌게 즐겼다 - 게임톡
- 제우스, 캐릭터명 선점 시작됐다 - 게임톡
- 컴투스, 신작들로 하반기 성장 모멘텀 강화 - 게임톡
- [인터뷰] 제우스 “경쟁 문턱 낮춰 모두를 위한 MMORPG 만들었다” - 게임톡
- 제우스는 기존 MMORPG와 다릅니다 - 게임톡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준비 박차 - 게임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