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전국적으로 이어진 폭우로 인한 차량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해 피해 차량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7월 17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주간, 전국 39개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수해 피해 차량, 무상 점검과 최대 300만원 한도 할인
전문 테크니션이 차량의 침수 여부, 내·외관, 엔진룸 등 빗물 유입이 우려되는 부위를 무상으로 점검한다. 점검 과정에서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공임 및 부품 가격의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단, 이번 할인은 기타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24시간 긴급 출동 서비스 제공
볼보자동차코리아는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차량 견인 및 긴급 구난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객 지원을 강화했다.
볼보의 약속, 고객 안전이 최우선
볼보자동차코리아 고객 서비스 총괄 송경란 전무는“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해 걱정이 많으신 고객분들을 위해 이번 특별 지원 서비스를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안전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서비스센터 위치 및 자세한 안내
전국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의 위치와 이번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볼보자동차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17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