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이 무서운 60kg 골든 리트리버가 2층으로 올라가면 벌어지는 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은 때때로 주인들에게 예상치 못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어느 견주는 6개월 된 60kg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이 강아지는 계단을 오르는 건 즐겁지만, 내려오는 건 무서워하는 특이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계단 위에 오르면 억울한 표정으로 엎드려 주인을 안타깝게 만들곤 합니다.

누가 이 귀여운 모습을 거절할 수 있을까요? 주인은 강아지를 키운 첫날부터 지금까지 매번 직접 계단에 올라가 아기를 안아 내려와야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 특별한 임무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인은 "제 아기 강아지인데 어떡해요. 60kg이 넘는 '큰 아기'지만, 여전히 안아줘야죠!"라며 웃음 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