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공개에 '재료소멸'…LG이노텍 등 부품주 약세[특징주]

이용성 2025. 9. 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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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17이 공개가 되면서 관련 부품주들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애플은 이날 본사가 있는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내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연례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최신 스마트폰 시리즈 아이폰17 라인업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다만, 디자인에 호불호가 갈리고, AI 등 특별한 기능이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받고 있다.

한편 LG이노텍은 아이폰용 카메라 모듈 최대 공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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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17이 공개가 되면서 관련 부품주들이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8분 현재 LG이노텍(011070)은 전 거래일 대비 3.36% 하락한 16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에이치(090460)는 1.61% 하락 중이다.

앞서 애플은 이날 본사가 있는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파크 내 스티브 잡스 시어터에서 연례 신제품 공개 행사를 열고 최신 스마트폰 시리즈 아이폰17 라인업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다만, 디자인에 호불호가 갈리고, AI 등 특별한 기능이 없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받고 있다.

한편 LG이노텍은 아이폰용 카메라 모듈 최대 공급사다. 비에이치는 OLED 패널용 연성 인쇄회로기판(FPCB)을 공급하고 있다.

아이폰17 에어(사진=애플)

이용성 (utilit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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