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안받아서 호감인 4050 여배우.zip


세월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각종 시술에 의존하는
연예인들이 많죠.



반면 세월의 흐름을 감추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는 여배우들도있는데
누가있는지 알아보도록 해요.


배두나


79년생 배두나는
영화 <플란다스의 개>에서
노메이크업으로 출연했는데
개봉 이후 모든 광고가
끊겼다고 하는데요.



더 이상 밑으로 내려갈 곳이 없고
숨길 게 없기 때문에
연기할 때 노메이크업을 선호하며
일상에서도 대부분 생얼 상태를
유지 중이라고.


2016년 영화 <터널>에서도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민낯으로
촬영장에 나섰거든요.

표정이 생생하게 전달되다보니
몰입감을 선사해주죠.



외모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보는 배우기 때문에
노메이크업은 문제되지 않는 것 같아요.



며칠전 팬들과의 소통에서도
화장기 1도 없는 맨얼굴로 등장했는데
생얼임에도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지 않아요.

저 나이대에 있을 수 있는
충분히 현실적인 얼굴이죠.


이나영


79년생 이나영은
모 스킨부스터의
모델을 맡고있는데요.



공식석상에 등장할때마다
세월의 흐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모습이라 의외죠.



최근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서도
시술받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로 등장해 반응이 뜨거웠어요.



야외 결혼식에서
친척들과 잔치국수 먹었다는
일화만봐도 삶의 가치관이
어떤지 추측할 수 있는데요.



억지로 채우지 않고
끌어당기지 않아
팬들 입장에서 눈이 편안합니다.


김태희


80년생 김태희 또한
물 흐르듯 나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한때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 포지션을 경험해봤으니
지금은 아름다움에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아요.



멘탈 약한 연예인이었으면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온갖 시술들을 도배했을텐데
자존감이 매우 높은
연예인이라는 걸 알 수 있죠.



눈가주름마저도
그저 담백하게 느껴지네요.



과거는 과거대로
현재는 현재대로
아름다운 김태희입니다.


전도연


1973년생 전도연은
생글생글한 눈웃음과 눈가주름이
특히 매력적인 배우였는데요.



근황을 찾아보면
주름을 굳이 건들이지 않고
삶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받아들이는 모습이죠.



외모에 신경 쓰기보단
배우로서의 연기력과
내면을 가꾸는 데
집중하는 전도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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