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는 호날두가 불가능한 일을 해낸다"→"메시와 같은 수준의 영향력"...찬사가 연이어 쏟아진다, 英 BBC도 감탄!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손흥민(LAFC)을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여름 10년 동안 머물렀던 토트넘을 떠나 LAFC로 이적했다. LAFC는 손흥민 영입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고 이적료인 2,200만 유로(약 340억원)를 지불했다.
영입 효과는 엄청나다. 손흥민은 데니스 부앙가와 함께 듀오를 구축하며 엄청난 파괴력을 자랑하고 있다. 두 선수는 최근 LAFC의 7경기에서 18골을 합작했다. 손흥민은 리그 9경기 8골 3도움으로 벌써 11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두 선수의 활약으로 LAFC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글로벌 매체 ‘디애슬래틱’은 “MLS에서 손흥민과 부앙가와 같은 듀오를 본 적이 없다. 그들의 경기력을 보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하며 MLS컵에서 극도로 까다로운 상대가 될 것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며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에 더 의존적”이라고 전망했다.

자연스레 손흥민을 향한 찬사도 이어지고 있다. MLS 해설가 브레토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손흥민은 인조잔디 구장에서도 선발로 나서며 90분을 소화했다. 그는 팀에 합류 후 거의 매 경기를 소화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팀 동료들의 반응도 엄청나며 손흥민은 마치 이전부터 팀에 있던 사람 같다. 이런 일은 본 적이 없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MLS에 합류하면 그 팀은 호날두의 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손흥민은 LAFC에 녹아들면서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냈다”고 감탄했다.
또한 영국 ‘BBC’도 지난 7일 "손흥민은 LAFC에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같은 수준의 영향력을 보이고 있다. 그의 영입은 축구사에 완벽한 이적이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계속해서 “손흥민은 LAFC 9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했고 그의 합류와 함께 LAFC는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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