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대신 머리맡에 두고 드세요.." 60대 묵은 뱃살 빠지는 간식

저녁마다 손이 가는 간식만 바꿔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다만 간식만으로 뱃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며, 전체 식사량이 함께 중요합니다.곁에 두고 먹기 좋은 간식을 정리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하루 한 줌 정도가 적당합니다.

삶은 달걀

달걀은 단백질이 좋아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미리 삶아두면 손이 덜 갑니다.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열량이 낮고 수분이 많습니다. 씻어서 그릇에 담아두면 과자 대신 집어 먹기 좋습니다.

아몬드,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면 저녁 간식은 충분합니다. 늦은 시간 야식만 줄여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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