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헌터 나우, "네르기간테부터 금·은화룡까지 신규 장비 한눈에 보기"

3가지 몬스터 모두 새롭게 추가되는 만큼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 무기는 종결급 스펙으로 구성돼 고레벨 헌터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수준이다.
여기에 초보자도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이벤트 전용 장비를 마련했다. 무기는 파티 플레이와 높은 성급의 몬스터에게 유리한 폭파 무기로, 방어구는 유연한 셋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새롭게 추가된 주요 장비 정보와 함께 만들면 좋은 추천 장비다.


SP 공격을 2회 이상 사용하게 되는 9성이상 몬스터의 전투에서는 조금 아쉬울 수 있지만 SP공격이 필요 없는 8성 몬스터의 사냥 시간은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무기의 경우 상위 등급 불속성 무기다. 준수한 공격력과 속성 공격력을 갖췄으며 회심률 30%도 있어 기존에 화염 무기를 사용하는 유저는 리오레우스 희소종 무기로 넘어갈 이유가 충분하다.

'회심격[속성]' 2레벨이 적용된 실버솔헬름(머리)와 '회심격[속성]' 1레벨, '약점 특효' 1레벨이 적용된 실버솔그리브(다리) 파츠는 필수로 갖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작할 수 있는 무기 종료가 한손검, 태도, 차지 액스, 건랜스, 활로 다소 한정됐으며 이 중 활은 독이 아닌 용속성이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다.
방어구의 경우 무기의 '추가 공격[독]' 스킬을 보조해 주는 스킬 위주로 구성됐으며 가슴 부위는 '파괴왕' 스킬이 2레벨로 구성돼 디아블로스 아종 투구와 함께 사용하기 좋다.


특히, 앞서 소개한 리오레우스 희소종 장비와 궁합이 좋은 편이기에 '회심격[속성]' 위주의 속성 공격 강화 셋팅에서 필수 부위로 꼽힌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상대 몬스터의 등급에 따라 장비 성능이 강화되는 '부스터' 기능이 처음 도입됐기에 초보 유저라고 해도 이벤트 당일 만큼은 높은 등급의 몬스터와 만날 때 수월하게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최종봉 konako12@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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