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어 입력폼

본인들도 몰랐다! 알고보니 친척이었던 두 스타

조회수 2022. 7. 22. 15:27 수정
댓글닫힘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다양한 분야의 재밌고 유익한 콘텐츠를 카카오 플랫폼 곳곳에서 발견하고, 공감하고, 공유해보세요.

영화 <반도> 비하인드 & TMI 1부

1.이런 인연이…<부산행> 배우의 의미있는 특별출연

-영화 <반도>가 시작하자 마자 산길에서 쓰러져 있는 좀비 시체가 등장한다. 이 좀비를 연기한 배우는 <부산행>에서 최초로 좀비에 물려 감염된 열차 팀장을 연기한 배우 한성수다.

-한성수 배우는 좀비역 전문 배우로 <반도>에서 여러 좀비로 출연했다.

-그는 <#살아있다>, <방법:재차의>에도 출연해 좀비 전문 연기를 선보였다. 그외 작품에서는 배우로도 출연중이다.

2.이분도 이런 인연이…<보건교사 안은영> 감독의 남편인 외국인

MBC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피어스 콘란

-외국 방송에서 한국의 좀비 사태에 대해 이야기하는 외국인 전문가로 등장한 배우는 피어스 콘란이라는 외국인 배우다.

-그는 영화 <미쓰 홍당무>와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을 연출한 이경미 감독의 남편이다. 피어스 콘란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복수는 나의 것>에 매료돼 한국영화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영화 웹진 기자로 활약하게 되었다.

-이후 트위치필름(Twitchfilm), 아리랑국제방송 등에서 한국영화에 대한 글을 기고하며 방송활동을 했고, 굵직한 국내 영화 행사나 영화제에 평론가 자격으로 참여했다. <반도>는 그의 특별출연 이었다.

3.여기 홍콩 아니었어요? 알고보니 한국

정석(강동원)과 철민(김도윤)이 머무는 홍콩 건물과 길거리는 실제 홍콩 거리가 아닌 서울 모래내 시장, 만리재 고개, 남양주 세트장을 결합해 홍콩으로 묘사했다. 여기에 실제 홍콩 촬영 소스 영상을 결합했다. 팬데믹 상황 때문에 홍콩 현지 촬영이 어려웠다고 한다.

4.농담 아닌 진짜! 진짜로 절친한 친척 관계인 <반도>와 <부산행> 배우

-연상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강동원이 출연을 결정한 이유에는 공유의 추천 덕분이었다고 한다. 연상호 감독이 <반도> 시나리오를 받자마자 <부산행>의 강동원에게 보여줬고, 강동원이 읽자마자

동원이가 했으면 좋겠다, 잘 어울린다"

라고 말해 강동원의 캐스팅으로 이어졌다.

-흥미롭게도 공유와 강동원은 사돈 친인척 관계였다. 어린시절부터 죽마고우인 두 배우의 할아버지들이 부모님의 형제,자매를 서로 결혼시키면서 친인척 관계가 되었다고 한다. 놀랍게도 두 사람은 2004년이 되어서야 서로의 관계를 알았다고…

5.이 구성원들이 만들어진 놀라운 사연

-홍콩 조직에 의해 구성된 한국인 4인이 반도에 상륙하는 장면. 정석과 철민이 이 4인에 포함되었는데, 영화에 드러나지 않은 실제 시나리오 설정에는 이 4인이 구성된 이유가 있다.

-어린 남성은 정비사, 여성은 전직 택시운전기사, 정석은 군인 그리고 그의 매형인 철민은 통신정비사다. 각자가 재능을 갖고 있기에 홍콩 조직원들이 구성원을 만들어 이들을 반도로 보낸 것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콘텐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파트너의 요청으로 댓글을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