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문정민 "일희일비하지 않겠다" [KLPGA KB금융]

강명주 기자 2025. 9. 5. 0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문정민은 첫날 5언더파 단독 1위에 올랐다.

그러면서 문정민은 "일단 첫날 끝난 것이라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는 않고 싶다. 내일 핀 위치도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는데, 내일도 안전하게 공략하면서 플레이하다가 기회가 오면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 1R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 출전한 문정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올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문정민은 첫날 5언더파 단독 1위에 올랐다. 



 



문정민은 1라운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원래 제가 정말 어렵게 생각하는 코스이기도 하고, 오늘 특히 핀 위치가 많이 어려웠는데, 샷도 공략한 대로 잘 나와줬고, 퍼트도 잘 떨어져줬다"면서 "핀 위치가 어려워 평소보다 안전하게 공략했더니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중지로 바뀐 코스 영향도 있나'는 질문에 문정민은 "그렇다. 사실 양잔디에서는 아이언 거리가 왔다 갔다 하는 편이라, 중지로 바뀌어서 오히려 더 편하다. 중지로 바뀌면서 거리 컨트롤 하기 쉬워졌다"고 답했다.



 



현재 컨디션에 대해 문정민은 "어렸을 때부터 발목이 좋지 않다. 발목 인대 쪽에 통증이 있는 편이라 고생하고 있는데, 최근에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문정민은 "일단 첫날 끝난 것이라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는 않고 싶다. 내일 핀 위치도 어려울 것이라 예상되는데, 내일도 안전하게 공략하면서 플레이하다가 기회가 오면 잡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