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람들은 냉장고 문에 '이걸' 붙입니다" 장보기가 줄어듭니다

장을 보고 와서 냉장고를 열면 이미 있는 우유와 두부가 또 있습니다. 미국 가정의 냉장고 문에는 대부분 같은 것이 붙어 있습니다. 덕분에 같은 걸 두 번 사는 일이 줄어듭니다.

냉장고 문에 장보기 목록을 붙입니다

미국 가정에서는 냉장고 문에 자석으로 작은 메모지나 화이트보드를 붙여 두고 떨어진 식재료를 그때그때 적습니다. 장 보러 갈 때 그 목록만 사진으로 찍어 가면 됩니다.

먹어야 할 것도 적어 둡니다

냉장고 안에 남은 반찬이나 곧 유통기한이 다 되는 재료도 메모에 적어 둡니다. 냉장고를 열기 전에 무엇부터 먹어야 할지 바로 보이니 버리는 음식이 줄어듭니다.

식구 모두가 적습니다

목록은 장 보는 사람만 적는 게 아니라 식구 누구든 다 쓰면 적도록 합니다. 펜을 메모 옆에 함께 붙여 두면 적는 습관이 쉽게 들고, 필요한 걸 빠뜨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정리하면 냉장고 문에 장보기 목록, 먹어야 할 재료도 함께, 식구 모두가 적기. 메모 한 장으로 장보기와 버리는 음식이 함께 줄어듭니다. 오늘 냉장고 문에 메모지 한 장부터 붙여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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