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이어 구승민까지 재계약… '2+2년 최대 2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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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마무리 투수 김원중에 이어 우완 불펜 구승민까지 재계약했다.
지난 10일 뉴스1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는 이날 구승민과 계약 기간 '2+2년' 최대 21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총액 12억원, 인센티브 총액 6억원)으로 FA 재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구승민 전에 내부 FA였던 마무리투수 김원중과도 이날 FA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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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뉴스1에 따르면 롯데 자이언츠는 이날 구승민과 계약 기간 '2+2년' 최대 21억원(계약금 3억원, 연봉 총액 12억원, 인센티브 총액 6억원)으로 FA 재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 6라운드 전체 52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구승민은 9시즌 동안 448경기에 나서 445⅓이닝을 소화했다. 불펜 투수로서 KBO리그 통산 2번째로 4시즌 연속 20홀드를 기록하고 구단 최다 홀드 기록도 경신했다.
구승민은 2024년 경기에선 66경기 57⅔이닝에 나와 5승3패 13홀드,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했다.
구승민은 "구단에서 꾸준히 출전할 기회를 준 덕분에 계약을 할 수 있었다"며 "도전적인 계약인 만큼 개인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팀의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기여하는 선수가 되겠다. 마지막으로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구승민 전에 내부 FA였던 마무리투수 김원중과도 이날 FA 계약을 맺었다. 김원중은 4년 최대 54억원에 계약했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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