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팬들 주접 멘트 ‘아니 근데 진짜’ 가사에 담아”(가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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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가 '아니 근데 진짜' 속 멘트 아이디어의 출처가 '팬들'이라고 밝혔다.
밴드 루시는 지난 2월 23일 세 번째 EP 'INSERT COIN'(인서트 코인)을 발매했다.
이날 루시 멤버들은 '아니 근데 진짜' 곡 제목이 독특하다는 반응에 "듣는 분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노래다. 세상은 다 이쁘다, 잘생겼다 하는데 그 사람만 모른다. 말들을 위트 있는 주접 멘트로 풀어보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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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밴드 루시가 '아니 근데 진짜' 속 멘트 아이디어의 출처가 '팬들'이라고 밝혔다.
3월 9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세 번째 EP 'INSERT COIN'(인서트 코인)을 발매한 밴드 LUCY(루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밴드 루시는 지난 2월 23일 세 번째 EP 'INSERT COIN'(인서트 코인)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니 근데 진짜'를 비롯해 '바쁘거든', 'Never in vain', '채워' 등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루시 멤버들은 '아니 근데 진짜' 곡 제목이 독특하다는 반응에 "듣는 분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노래다. 세상은 다 이쁘다, 잘생겼다 하는데 그 사람만 모른다. 말들을 위트 있는 주접 멘트로 풀어보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들어간 주접 멘트를 예를 들어달라는 부탁에 "'부디 꽃밭에 가지 않았으면 해. 뭐가 너인지 모르겠으니까' 그런 주접 멘트가 들어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런 주접 멘트를 어디서 아이디어 얻었냐 묻자 "팬분들한테 메시지 받은 걸 원상 형이 적어놓았다가 가사로 푼 게 저희 곡"이라고 답했다.
또 이들은 이런 주접 멘트를 가장 잘하는 멤버로 최상엽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LUCY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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