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염동열과 회동 “대통합의 정신으로 강원도의 도약을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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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는 염동열 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강원 정책 전달서'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진영의 논리를 과감히 탈피해 강원도 발전을 위해 전격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염동열 전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통합의 정신으로 강원도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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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캠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0/ned/20260510180711878npod.jpg)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는 염동열 전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강원 정책 전달서’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 후보 측은 전날 우 후보와 염 전 의원이 회동해 강원도의 미래 비전과 민생 경제 회복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염 전 의원은 국민의힘 강원지사 경선에 참여했으나, 지난 7일 탈당하고 우 지사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우 후보는 이 자리에서 “진영의 논리를 과감히 탈피해 강원도 발전을 위해 전격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염동열 전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대통합의 정신으로 강원도의 도약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염 전 의원은 “강원도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우상호 후보의 역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판단에 지지를 결심하게 됐다”며 “정파를 떠나 강원 도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고 한다.
우 후보는 염 전 의원의 정책 제안을 적극 검토해 향후 도정 운영 계획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도 강원 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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