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온 34도 육박' 아산서 한낮 예초작업 후 쉬던 50대 사망
박하늘 기자 2025. 8. 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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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산시 인주면 한 공장 인근 밭에서 예초작업 후 휴식하던 50대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공장직원인 A씨(50대)가 더위를 먹고 쓰러진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공장 동료직원들과 따로 관리하는 밭에서 예초를 한 뒤 실내로 들어와 쉬던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산 인주면의 한낮 최고기온은 34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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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산시 인주면 한 공장 인근 밭에서 예초작업 후 휴식하던 50대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쯤 공장직원인 A씨(50대)가 더위를 먹고 쓰러진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A씨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공장 동료직원들과 따로 관리하는 밭에서 예초를 한 뒤 실내로 들어와 쉬던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산 인주면의 한낮 최고기온은 34도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충남 #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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