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MLB 첫 3루타 폭발… '허리 불편함 '이정후는 결장(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3루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으로 활약했다.
김혜성의 활약을 앞세워 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를 7-3으로 제압했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3루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김혜성이 메이저리그 데뷔 첫 3루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허리 불편함으로 결장했다.

김혜성은 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원정경기에 9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으로 활약했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414가 됐다. 김혜성의 활약을 앞세워 다저스는 세인트루이스를 7-3으로 제압했다.
김혜성은 8일에 이어 2경기 연속 션발로 나섰다. 그는 첫 타석부터 시원한 장타를 터트렸다. 2회초 1사 1,3루에서 세인트루이스 선발투수 우완 마이클 맥그리비의 몸쪽 시속 89.3마일 커터를 잡아당겨 2타점 3루타를 작렬했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데뷔 첫 3루타. 김혜서의 안타로 다저스는 3-0으로 리드를 벌렸다.
단, 첫 타석의 기세가 오래가지는 못했다. 4회초 1사 2루에서는 포심패스트볼에 타이밍을 뺏겨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김혜성은 7회초 세인틀루이스 투수가 좌완 존 킹으로 바뀌자 곧바로 대타 키케 에르난데스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정후는 같은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했다.
8일에 이어 2경기 연속 선발 제외였다. 8일에는 8회말 2사 주자 없을 때 대타로 나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날 경기에서는 허리 불편함으로 인해 출전하지 않았다. 경기는 샌프란시스코의 4-3 한 점 차 승리로 마무리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다슈 모델' 故 김종석 누나 호소 "사실과 다른 내용 퍼져…비방 멈춰달라" - 스포츠한국
- 이제훈 “IMF때 일용직노동 나가시던 아버지 생각에 ‘소주전쟁’ 현실적으로 다가와”[인터뷰]
- 아이유, ‘꽃갈피 셋’으로 증명한 리메이크의 품격…다시 꺼내 듣는 감성 [김현희의 뮤직 원픽]
- 이상민, '♥10세 연하' 신부 미모 공개…'아형' 멤버들도 '깜짝' - 스포츠한국
- 효민, 볼륨감 버거운 붉은 비키니 자태… 물오른 몸매에 "핫 하다" - 스포츠한국
- 체육기자가 만난 가장 인상 깊은 인터뷰이, '이재명 구단주' [스한 위클리] - 스포츠한국
- "'나솔사계' 출연자에 뺨 6대 맞아"…10기 정숙, 짝퉁 경매 이어 폭행 정황? ('사건반장') - 스포츠
- '약한영웅2' 한준희·유수민 "박지훈의 장점? 시청자 설득할 강렬한 아우라 지녀"[인터뷰] - 스포
- '워터밤 여신' 지원, 탁재훈 유튜브서 눈물겨운 분수쇼 "육수 쏴 드리겠다" - 스포츠한국
- '성관계 60번 요구' 주정 부부 남편, 욕구 불만…제2의 '본능 부부'? ('이숙캠')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