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2살 연하와 만나”…가수 그만두고 반려동물 사업한는 이 분

출처: 인스타그램 @ashgray_minhyuk

예전 클릭비 시절에는 긴 머리나 레게 머리 스타일이 대부분이었지만, 머리를 자르고 난 후 외모가 더욱 훈훈해졌으며 배우 주지훈을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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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클릭비 출신 노민혁이 12세 연하의 베트남 여성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한다.

연예계 소식에 따르면, 노민혁은 4개월 전 베트남 출장 중 지인의 소개로 만난 베트남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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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노민혁은 베트남 호치민에 첫 펫샵 브랜드 ‘헬로 펫'(HELLO PET)을 론칭하기 위해 베트남을 오가며 일과 사랑, 모두 잘 되고 있다.

노민혁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1995년생 베트남 뷰티업계 인플루언서로, 현지에서 다양한 뷰티 사업 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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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나이, 언어, 국적의 장벽을 넘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노민혁은 1983년에 태어나 클릭비에 들어가기 전 이미 10세 때 기타 신동으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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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에는 7명으로 구성된 남자 그룹 클릭비의 기타리스트로 정식 데뷔했다.

클릭비는 ‘클릭-비'(Click-B), ‘백전무패’, ‘하늘아’,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와 같은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한국 아이돌 밴드의 선구자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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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룹은 god, 신화 등 당시 가장 인기 있는 그룹들과 견줄 만했다.

노민혁은 클릭비의 멤버로서 2002년 3.5집 앨범 ‘너에게’를 발표할 때까지 활동하며 많은 인기를 누렸고, 그의 잘생긴 외모와 탁월한 기타 실력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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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비에서 탈퇴한 후 2008년부터 2인조 프로듀싱 그룹 애쉬그레이로 활동을 시작하며, KBS2 ‘톱밴드2′(2012) 등에 출연했다.

애쉬그레이는 노민혁과 피아니스트 심태현으로 구성된 2인조 밴드로, 토이처럼 각 곡마다 객원 보컬을 초빙하여 호흡을 맞추는 프로듀싱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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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2022년 ‘런어웨이’를 발매했다. 이 곡에는 객원 보컬로 참여한 김대한이 애절한 가창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로 곡의 매력을 더욱 깊게 표현했다.

특히 가수 케빈오(Kevin Oh)가 작사가로 참여하여 애쉬그레이와의 협업을 알리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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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노민혁은 사업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브랜드 ‘펫테리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F&B 브랜드 ‘리라이스’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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