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려원이 벨티드 코트룩으로 가을의 멋을 제대로 드러냈다.
정려원은 8일 자신의 채널에 “가을 끝자락, 코트 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정려원은 버튼을 채우고 벨트를 맨 그레이 롱 코트룩으로 멋스러운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한편 1992년 부모님을 따라 호주 브리즈번으로 이민을 간 정려원은 걸그룹 샤크라로 데뷔하면서 국내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정려원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졸업’에서 대치동 스타 강사 서혜진 역을 탁월하게 연기,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얻었다.
정려원은 ‘졸업’으로 제 15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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