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 선임…"LFP 시장 선점 우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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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066970)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지난 2년간 캐즘을 돌파했고, 2026년부터는 기술혁신과 역동적인 영업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및 본격적인 출하량 증대를 우선적으로 실현하겠다"며 "한국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선점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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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엘앤에프(066970)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화학공학 학사, 미국 USC 화학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LG필립스LCD(현 LG디스플레이)에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엘앤에프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2021년부터는 이사회 의장으로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 국내 완성차 업체 및 해외 고객사와의 전략적 관계 확대, 해외투자 등 회사의 미래 성장기반 구축과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했다.
허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지난 2년간 캐즘을 돌파했고, 2026년부터는 기술혁신과 역동적인 영업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및 본격적인 출하량 증대를 우선적으로 실현하겠다"며 "한국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선점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년간 엘엔에프를 이끈 최수안 대표이사는 부회장으로 옮겨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난다.
pkb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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