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이소미 팀, 다우 챔피언십 2R 단독 6위…안나린은 9위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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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나란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2년차 임진희(27)와 이소미(26)가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톱10을 유지했다.
임진희-이소미 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87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해당 홀 점수로 삼는 포볼(베스트볼) 방식으로 버디 7개를 합작해 7언더파 6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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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해 나란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2년차 임진희(27)와 이소미(26)가 2인 1조 팀 경기인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톱10을 유지했다.
임진희-이소미 팀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6,287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2라운드에서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그 팀의 해당 홀 점수로 삼는 포볼(베스트볼) 방식으로 버디 7개를 합작해 7언더파 63타를 쳤다.
중간 합계 10언더파 130타를 작성하면서 전날 포섬(얼터네이트샷) 방식 공동 2위에서 이날 단독 6위가 됐다. 한국 선수 중에는 가장 높은 순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13언더파 127타의 성적으로 2라운드 단독 선두에 나선 제니퍼 컵초(미국)-리오나 매과이어(아일랜드) 팀과는 3타 차이다.
후루에 아야카(일본)와 짝을 지은 안나린(29)도 8언더파 62타를 합작해 11계단 상승한 공동 9위(합계 8언더파)다. 박성현-윤이나 팀도 9위 그룹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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