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알고보니 바타가 이상형 "남자볼 때 신앙이 중요..교회 오빠 좋다" 재조명

최신애 기자 2026. 4. 13. 21: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지예은, 바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예은이 이상형을 만났다.

배우 지예은(32)과 댄서 바타(32, 김태현)가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동갑내기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13일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달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바타 소속사 에이라 역시 "두 사람은 서로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알려진 상황. 종교와 공통된 관심사로 가까워져 조용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 출처| SNS

이 같은 소식과 더불어, SBS '런닝맨' 측은 SNS를 통해 과거 방송에서 지예은이 했던 '이상형 발언'을 재소환 했다.

당시 방송에서 지예은은 "남자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건 신앙(믿음)이다"라며 "교회 오빠를 좋아한다"고 밝혔던 것. 실제로 '교회 친구' 바타를 만난 지예은에게 많은 응원이 함께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