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떠난 ‘레전드’ 양효진,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풍부한 경험 바탕, 배구의 묘미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
박준범 2026. 4. 29. 1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트를 떠난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한다.
그리고 다음 시즌부터는 마이크를 잡고 해설위원으로 코트에 나선다.
KBS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한다.
양효진 위원은 "19년간 코트에서 느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배구의 묘미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코트를 떠난 양효진이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한다.
양효진은 지난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했다. GS칼텍스와의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이 마지막 경기다 됐다. 김다인, 김희진 등 후배들은 오열하기도 했다.
양효진은 ‘올타임 넘버원’ 레전드다. 최다득점(8406득점), 최다 블로킹(1748회) 등 불멸의 기록을 세우고 정든 코트를 떠났다.

그리고 다음 시즌부터는 마이크를 잡고 해설위원으로 코트에 나선다. KBSN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한다.
양효진 위원은 “19년간 코트에서 느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배구의 묘미를 쉽고 깊이 있게 전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7세’ 탕웨이, 10년 만의 둘째 임신설?…상하이 행사 속 ‘D라인’ 포착
- 권나라, 레깅스만 입었을 뿐인데…‘마네킹 비율’ 눈길
- 어도어, 다니엘·민희진과 430억 손배소 중 변호인단 전원 사임…무슨 일?
-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문이 열린다…5월 6일 티켓 오픈!
- ‘어딜가나 요즘 대세 아웃송’...LG 치어리더 신서윤, 짧고 굵게 O~K~
- 북중미 월드컵서 ‘입 가리기=레드카드’ 철퇴…판정 항의하다 그라운드 떠나도 퇴장
- 이수지, 학부모 갑질까지 풍자 “CCTV 확인하겠다”…현직 교사들 ‘오열’
- 김신영, ‘아는 형님’ 고정 합류 확정[공식]
- “밤마다 이상한 일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한 지붕 별거’ 충격 고백? ‘동상
- “머리채 잡힐 일 없죠”...랄랄, 전국의 ‘탈모인’에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