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과학공원, 오늘부터 '야간개장'…음악분수 등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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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관광공사는 21일 "오늘부터 엑스포과학공원이 야간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레이저, 고보조명 등을 야간에도 볼 수 있게 됐다.
엑스포과학공원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레이저, 물빛광장 고보조명과 음악분수, 한빛탑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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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대전 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대. 2025. 03. 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1/newsis/20250321121917921rgqh.jpg)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21일 "오늘부터 엑스포과학공원이 야간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음악분수, 레이저, 고보조명 등을 야간에도 볼 수 있게 됐다.
엑스포과학공원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레이저, 물빛광장 고보조명과 음악분수, 한빛탑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 또 공원 내 다양한 축제·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음악분수는 팝송부터 최신 가요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남녀노소, 가족,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음악분수 공연은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실시된다. 월요일은 휴장한다.
대전관광공사 윤성국 사장은 "엑스포과학공원은 전국적으로 대전의 대표 야간명소로 자리매김했다"며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음악분수와 함께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즐기면서 새롭게 일상을 재충전하고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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