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원우·민규, '디아이콘' 화보 장식...룸메이트, 이 케미 무엇?
강경윤 2025. 1. 20. 13:39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세븐틴의 오랜 룸메이트인 원우와 민규가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최근 '디아이콘' 26호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팬들이 애정하는 '댕냥이' 모먼트부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누아르 카리스마까지 선보인다.
타이틀은 '하얀 한밤'(White Midnight)이다. 대표 룸메이트 조합의 새벽 시간을 담았다. 유닛 매력은 물론, 원우, 민규 각각의 모습도 포착했다.
두 사람은 오래된 룸메이트답게,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마치 숙소에서의 모습을 보는 듯했다. 소파에서 TV를 보고, 미니카를 타고, 게임을 즐겼다.

원우는 "저희는 이제 눈빛만 봐도 서로가 원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미소 지었다. 민규도 "함께면 든든하고 안정감을 느낀다"고 서로 어깨를 토닥였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편지도 썼다.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소감, 캐럿에게 전하고 싶은 말, 새롭게 세운 목표,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빠짐없이 기록했다.
기대를 당부했다. "무대 위와 아래의 모습은 다르지 않냐"며 "이 화보집에 저희의 2가지 상반된 매력을 담았다. 이중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아이콘'은 20일 오후 12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예판 마감일은 오는 30일 23시 5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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