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나경 "언니 비비, 부모님께 자동차 선물...나보다 효녀" [RE:뷰]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그룹 트리플에스 나경이 언니 비비가 부모님에게 자동차 선물을 했다며 자신보다 더 효녀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채널 ‘피식대학’에선 ‘비비와 나경에게 누가 더 효녀인지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가요계에서 활동 중인 비비와 나경 자매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비비는 부모님에게 감사한 것에 대한 질문에 “첫 번째는 우리에게 이 외모를 물려주신 것이고 두 번째는 우리한테 이런 재능을 물려주신 거다. 세 번째는 우리를 빡세게 키워주셔서 우리가 이런 성공을 거머쥘 수 있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누가 더 효녀인가?”라는 질문에 나경은 “비비 언니는 진짜 효녀인 것 같다. 저는 아직 아니다. 저는 돈을 좀 많이 벌어서 언니처럼 차도 좀 사드려야 되고...언니는 되게 (부모님께)해드린 게 많다”라고 언니 비비의 효 플렉스를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마음적인 건 제가 더 잘 챙기는 것 같다”라고 강조했다.
비비는 “사실 우리 둘 다 테토적이라 아들 같은 느낌이 있다”라고 밝혔고 나경이 더 애교가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오히려 내가 더 애교가 있다. 아빠에게 볼 뽀뽀도 16살 때까지 했었다. 지금은 아빠가 싫어한다. 그리고 오직 나경이에게 뽀뽀 받는 거를 좋아한다. 그 이유가 내가 아빠를 닮았는데 아빠는 아빠 자신을 안 좋아한다. 그래서 아빠가 나한테 뽀뽀 받기 싫어하는 게 아빠가 아빠 자신에게 뽀뽀하는 것 같아서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피식대학'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금토극 판도 바꿨다…'시청률 4%대→최고 13.7%' 대역전→넷플릭스까지 압도한 韓 드라마
- 최다 검색어 '1위'→시즌2 제작 확정…최종 선택 앞두고 예측 불허 전개 예고한 韓 예능
- 조회수 1억 돌파→3주 연속 1위…파죽지세 행보로 안방극장 휘어잡은 韓 드라마
- '천만배우' 7년 만 재회…최고 시청률 '6.1%'→연이은 상승 곡선으로 뜨거운 韓 드라마
- 데뷔 '34년 차' 베테랑 MC 클라스…무계획 여행기→시청자 매료시키며 종영한 韓 예능
- 화제성 미쳤다...시청률 '1위' 행진→새벽 2시에 '39만' 시청자 유치하며 불판 달군 韓 예능
- 큰 거 온다…올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역대급 출연진 귀환 예고한 韓 예능
- 칸 화제작 드디어…거장들의 마지막 프로젝트로 감동 전한 '성장 영화'
- 국내외 올킬…최고 시청률 '9.4%'→103개국 '1위' 달성하며 종영 향해 달려가는 韓 드라마
- 30년 이어온 레전드 귀환…누적 흥행 33억 달러 돌파→또 한 번 극장가 뒤흔들 美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