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X황정민 '풍향고', 전편 누적 조회 2600만…롱폼 콘텐츠 새 역사 썼다[SC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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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가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풍향고'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빠른 시간 내 200만 뷰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풍향고'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공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047만 뷰(22일 오전 7시 기준)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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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웹 예능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 '풍향고'가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으로 끝이 났다.
'풍향고'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빠른 시간 내 200만 뷰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풍향고'는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로, 배우 황정민의 말실수가 쏘아 올린 여행 예능이다. 유재석의 첫 여행 예능으로도 큰 관심를 모은 '풍향고'는 '노 어플 여행'을 콘셉트로 내세워 출연진들이 환전은 물론 직접 발로 뛰며 숙박과 식사를 해결했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유재석, 황정민, 지석진, 양세찬의 모습이 담겼다. 한식당을 찾은 이들은 지난 여행을 돌이켜보며 담소를 나눴다. 특히, 베트남에서 맛본 한식은 지친 기색도 눈 녹듯 사라지게 했다. 시시각각 널뛰는 네 사람의 감정 기복은 영화 '인사이드 아웃' 속 캐릭터를 연상케 하며 큰 웃음을 줬다. 이후 야시장을 방문한 네 사람은 여러 게임에 참여하며 마치 동심으로 돌아간 듯했다. 베트남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 네 사람은 안개 속에서 일부 모습을 보인 사파의 아름다운 풍경을 나란히 앉아 감상하며 바람 따라 가는 여행 '풍향고'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풍향고'는 매 에피소드가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상위권에 진입했다. 평균 러닝타임이 100여 분에 달하는 것을 감안하면 '풍향고'의 이러한 인기는 이례적이다. 숏폼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는 시대, '풍향고'는 롱폼 콘텐츠로 차별화를 꾀하며 명실상부 2024년 하반기 가장 주목받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입증하듯, '풍향고'의 첫 번째 에피소드는 공개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1047만 뷰(22일 오전 7시 기준)를 기록 중이다. 뒤를 이어 두 번째 에피소드가 784만 뷰, 세 번째 에피소드가 552만 뷰를 넘겼다. '풍향고' 4편의 합산 조회수는 무려 2600만 뷰에 달하며 롱폼 콘텐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풍향고'는 자막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구독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4인 4색 출연진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풍향고'의 여운을 이어가는 '풍향고 미공개 수다 플레이리스트'는 오는 29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 DdeunDdeun'을 통해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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