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삼성vsL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계속 볼 수밖에 없는 타자다. 최근 10경기 타율이 .368. 이 기간 하루 빼고 모두 안타를 생산했다. 최근 2경기에서는 6안타를 몰아쳤다. 우완 상대로도 강한 남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승리 가능성이 크다. 투수전이 될 수 있는 날이다. 다만 요즘 LG 선발 치리노스는 기복을 다소 보이고 있다. 반면 원태인은 안정감을 보이고 있다. LG 상대로 승리투수가 된 적도 있다. 무엇보다 컨택, 주력 좋은 삼성 테이블세터가 감이 좋다”
<프리뷰>
31일 잠실구장에서 LG와 삼성이 맞붙는다.
LG 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6승 1패, 평균자책점 2.55를 기록 중이다. 요즘 기복을 보였다. 지난 18일 KT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고, 이후 24일 SSG전에서는 5.2이닝 4실점으로 승수를 쌓지 못했다. 홈런만 두 방 내주며 고전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원태인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평균자책점 2.47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24일 KIA전 이후 더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5일 KIA를 다시 만나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최근 2경기에서 14이닝 2실점으로 상당히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2경기 SS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전민재’
OSEN PICK “올 시즌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전민재는 .384 고타율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50에 달한다. 최근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 이 기간 7안타를 몰아쳤다. 홈경기 타율은 .475로 압도적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는 지난 경기 6-5 진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는 나균안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SSG는 전영준이 선발투수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롯데가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SSG의 저력도 만만치 않지만 지난 경기 10홈런을 몰아친 롯데의 기세를 기대해 볼만하다”
<프리뷰>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SSG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71을 기록 중이다. 승운이 없는 시즌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1일 LG전에서는 5이닝 4실점(3자책점) 투구를 했다. 최근에는 흔들리고 있다. 많이 얻어맞고 있다.
SSG 선발투수는 전영준이다. 시즌 2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다. 기대를 모으고 미국 캠프에 합류했었지만, 부상으로 완주하지 못했다. 하지만 2군에서 잘 준비했고 지난 20일 두산전 때 기회가 주어졌다. 4.1인이 3실점으로 가능성을 보였고, 지난 25일 LG 상대로 패전을 안았으나 4.1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다.
<3경기 한화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양의지’
OSEN PICK “양의지는 올 시즌 타율 .324를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324로 동일하다. 지난 경기에서는 4볼넷을 골라내 안타를 칠 기회가 한 번밖에 없었음에도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고척돔에서 타율이 .286으로 살짝 아쉽지만 5월 타율이 .354를 기록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듯 점점 타격감이 올라오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두산’
OSEN PICK “두산은 잭로그, 키움은 로젠버그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두 투수 모두 좋은 투수들이지만 아무래도 10일 휴식을 취하고 돌아온 로젠버그가 좀 더 힘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 경기 7회에만 7실점을 내준 것을 보고 알 수 있듯 키움은 선발투수가 잘 던진다고 쉽게 이길 수 있는 팀이 아니다. 최근 10연패에 빠져있다”
<프리뷰>
31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한화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김녹원이다. 3년차 신예로 올해 1군에 데뷔했다. 4경기에 등판해 1홀드 평균자책점 5.40 탈삼진 9개를 기록 중이다. 지난 22일 울산 한화전에서는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5.1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보여줬다.
한화 선발투수는 엄상백이다. 8경기에 등판해 1승4패 평균자책점 6.68 탈삼진 28개를 기록 중이다. 시즌 첫 3경기 연속 패전을 안았고, 지난 9일 고척 키움전(3.2이닝 4실점), 15일 대전 두산전(2이닝 5실점)에 조기 강판되며 결국 2군행 통보를 받았다. 퓨처스리그에서 다시 점검하던 엄상백은 지난 27일 고양전 3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2탈삼진 3실점을 기록, 46구를 던졌다. 3일 쉬고 돌아온다.
<4경기 KIA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안현민’
OSEN PICK “전날 괴력의 홈런을 터트렸다. 가슴 높이의 볼인데도 도끼스윙으로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KIA 선발 좌완 윤영철을 상대로 3경기 연속 홈런이 나올 것만 같다. 홈런이 터진다면 일거에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확률이 더 높다. 선발매치에서 앞선다. 소형준은 평균자책점 2.47를 기록중이다. 9경기 가운데 7번이나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했다. 심지어 최근 2경기에서 호투를 펼쳤다. 앞선 키움전은 7이닝 무실점이었다. KIA 타선이 약하기 때문에 호투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KIA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9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2.4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25일 고척 키움전에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로 승리를 챙겼다. 올해 KIA전은 첫 등판이다.
KIA 선발투수는 윤영철이다. 시즌 6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5패 평균자책점 8.05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25일 대구 삼성전에서 5이닝 2실점 노 디시전에 그쳤다. 올해 KT 상대로는 20일 수원에서 4.1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5경기 두산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이주형’
OSEN PICK “최근 4경기에서 9개의 안타를 몰아쳤다. 시즌 타율은 아직 높지 않지만, 요즘 타격감이 상당히 좋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키움’
OSEN PICK “키움이 어제의 패배에 설욕할 수 있는 기회다. 이날 키움 선발 로젠버그도 괜찮다. 두산 선발 잭로그 상대로 큰거 한 방을 노려보기 쉽지 않지만, 송성문, 이주형 등 감 좋은 타자들이 있다”
<프리뷰>
3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두산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케니 로젠버그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3.71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일 KT전 이후 3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삼성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두산 선발투수는 잭로그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3승 4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 중이다. 피홈런이 없다. 그렇다고 난공불락의 투수가 아니다. 지난 20일 SSG전에서는 7이닝 4실점(2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이후 25일 NC전에서는 6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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