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러블리함 그 자체인 손수 만든 청첩장 공개

10년의 긴 서사가 마침내 한 장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부부가 직접 디자인한 청첩장이 공개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신민아 및 김우빈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청첩장에는 두 사람의 손그림이 담겼고, 신부는 드레스와 티아라를, 신랑은 보타이를 착용한 단아한 모습이었습니다.

이 청첩장은 그림 신민아, 글 김우빈이라고 명시되어 있어 두 사람의 아름다운 사랑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결혼 소식을 알렸으며, 한 의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공개 연애를 이어왔습니다.

김우빈의 투병 기간에도 신민아가 곁을 지킨 만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습니다. 결혼식은 다음 달 20일 오후 7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