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크리스마스 케이크보다 러블리한 비주얼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강렬한 레드 니트를 입은 그녀가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합니다.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차가운 '냉미녀'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고, 짓궂은 듯 사랑스러운 미소만이 가득합니다.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팬들에게 미리 크리스마스의 달콤한 행복을 선물했습니다.

이미지출처 카리나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카리나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근황을 전했습니다. 그녀는 강렬한 레드 니트에 체크무늬 헤어밴드를 매치해 완벽한 홀리데이 룩을 연출했습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짓는 상큼한 미소는 그녀가 든 케이크보다 더 달콤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습니다.

냉미녀 모드를 벗어던진 더없이 사랑스러운 매력은 그녀의 독보적인 비주얼 스펙트럼을 입증합니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바쁜 투어 일정 속에서도 팬들을 위해 전한 이 러블리한 근황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