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주, 차익실현 매물에 약세…한미반도체 8%↓[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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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파르게 올랐던 반도체 장비주가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동반 약세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고 미국 국채금리도 급등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주가 상승 폭이 높았던 반도체 장비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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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최근 가파르게 올랐던 반도체 장비주가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차익실현 매물이 대거 출회되며 동반 약세다.
11일 오전 9시 42분 한미반도체(042700)는 전 거래일 대비 2만 1000원(8.30%) 내린 23만 2000원에 거래됐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 21만 500원에서 25만 3000원까지 오른 바 있다.
한미반도체 외에도 넥스틴(348210)(-7.40%), 테스(095610)(-6.91%), 하나머티리얼즈(166090)(-7.27%), 피에스케이(319660)(-6.98%), 티에스이(131290)(-5.55%), 가온칩스(399720)(-6.12%) 등 최근 급등했던 반도체 장비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서고 미국 국채금리도 급등해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주가 상승 폭이 높았던 반도체 장비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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