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영자가
인생 최초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에 작정하고 변신했는데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 에서는
이영자가 안경을 벗고 머리를 푼 채
한 껏 꾸민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음 ㅎㅎㅎㅎ
이영자 머리 푼거 진심
처음 보는데
머리 숱 풍성한 거
실화인가요 ㅎㅎㅎㅎ


파인애플 머리 하고 다녔을 땐
이 정도 볼륨감인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숱이며 볼륨감이며
70~80년대 미스코리아
느낌이네요.ㅋㅋㅋㅋ

머리숱도 풍성하고
볼륨감도있고
건강한 윤기도 돌고
힘있어보이고 그야말로
골져스 그자체.. ㅋㅋㅋ
볼륨감있는 굵은 웨이브가
생동감을 부여하며
얼굴을 감싸는 컬들이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해 주는데요.
앞머리는 내리지 않고
전체적으로 올려 깔끔한
느낌을 유지해준 모습~

예전 과거 사진 찾아봤는데
이때도 한 풍성하셨음..
모든 모낭에
머리카락이 다 차있는
빽빽함.. 그저 부럽네요
미스코리아 사자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이냐며..
ㅋㅋㅋㅋ
전체적인 느낌이 오은영 박사가
살짝 연상되는 것 같기도?ㅎㅎㅎ

찐친 장서희는 이영자의
머리 푼 모습을 처음 본다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요.

김숙은 이영자가 오늘
엄청 신경 쓰고 왔다며
미스코리아 같다며 감탄함!ㅋㅋ
지상렬은 프로 레슬러 같다며
농담했고요 ㅋㅋㅋㅋ

이영자는 헤어뿐만아니라
코디에도 신경 썼는데요.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한
플로럴 프린팅 재킷으로
세련되고 페미닌한 느낌을
만들었고요.

기존의 비즈니스 스타일보다
부드럽고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한 선택이었어요.
플로럴 프린트는
연애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는
이영자의 새로운 도전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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