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90. 3.5 가솔린 트윈터보 V6, 롱보디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3.5T 시작 9,617만 원·롱보디 최고 1억6천만 원대, 전장 5.2m대 국산 플래그십 세단
국산차 중 가장 윗자리에 있는 플래그십 세단이 있습니다. 제네시스 G90입니다. 의전과 법인 수요를 겨냥한 최고급 세단으로, 크고 조용한 차체와 첨단 편의 사양을 앞세웁니다. 가격은 3.5T 기준 1억 원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3.5T V6와 롱보디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본형은 3.5리터 가솔린 트윈터보 V6를 얹습니다. 대형 세단에 걸맞은 여유로운 동력 성능을 냅니다.
롱보디(LWB)는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더해져 효율과 정숙성을 보강했습니다. 복합연비는 9.0~10.5km/L 수준입니다.

1억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3.5T 기본 트림은 9,617만 원, 3.5T 블랙은 1억 2,817만 원입니다.
롱보디 최상위 트림은 1억 6,000만 원대까지 올라가, 의전·법인 수요를 정조준합니다.

동급 최대급 차체와 정숙성
전장 5,295mm, 휠베이스 3,180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합니다.
뒷좌석 독립 시트와 고급 오디오, 첨단 운전자 보조 등 플래그십다운 편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의전이나 법인 수요로 국산 최고급 세단을 찾는다면, 크고 조용한 차체와 첨단 편의를 갖춘 플래그십이 유력한 후보입니다.

크고 조용한 차체와 최고급 편의 사양을 원한다면, 제네시스 G90이 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