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장, 배우자와 투표…“국민들 뜻 모인 민주화 사회로 나아가길”

이은영 2025. 6. 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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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제4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우 의장은 지역구인 노원구갑에서 배우자 신경혜씨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뒤 우 의장은 "이제 대한민국의 혼란을 딛고 보다 번영된, 국민들의 뜻이 모인 민주화된 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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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전 서울 노원구 한청경로당에 마련된 하계1동제4투표소를 찾아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했다. 국회의장실 제공

우원식 국회의장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서울 노원구 하계1동 제4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우 의장은 지역구인 노원구갑에서 배우자 신경혜씨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뒤 우 의장은 “이제 대한민국의 혼란을 딛고 보다 번영된, 국민들의 뜻이 모인 민주화된 사회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오늘의 선거로 대한민국은 지난 12월 3일 시작된 민주주의 파괴행위를 헌법과 법률의 질서에 따라 극복하고, 다시 안정된 민주주의 국가, 번영의 길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투표는 힘이 세다. 대한민국을 위해 꼭 투표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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