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국립현대미술관·충북도, 재생 주제로 협업 전시회

천경환 2025. 8. 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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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 충북도와 협업해 '청주프로젝트 2025' 전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전시는 '재생'을 주제로 한 이원 전시로 기획됐다.

청주시립미술관은 20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회화, 조각 등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 공공기관과 국공립 미술관이 협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시 기간 관람료는 무료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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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프로젝트 2025 [청주시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청주시립미술관은 국립현대미술관, 충북도와 협업해 '청주프로젝트 2025' 전시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전시는 '재생'을 주제로 한 이원 전시로 기획됐다.

충북도의 지하 충무 시설로 사용되다가 문화 휴식 공간으로 용도가 변경된 '당산 생각의 벙커'에서 오는 20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영상, 미디어아트, 설치 등 작품 12점을 만날 수 있다.

청주시립미술관은 20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회화, 조각 등 작품 28점을 선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지역 공공기관과 국공립 미술관이 협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전시 기간 관람료는 무료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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