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에서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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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위드(with) 업비트'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국내 단독 생중계한다.
네이버 치지직은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국내 단독 생중계를 통해 시상식 본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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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네이버는 10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위드(with) 업비트'를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국내 단독 생중계한다.
![[사진=네이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inews24/20260109100833119rrfa.jpg)
네이버 치지직은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 국내 단독 생중계를 통해 시상식 본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 전달한다. 특히 치지직만의 커뮤니티형 시청 문화를 대표하는 '같이보기'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가 이번 시상식을 선호하는 스트리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상식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네이버 치지직은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MAMA AWARDS)', 같은 해 9월 마카오에서 열린 '더팩트뮤직어워즈(TMA)' 생중계 등 시청 수요가 높은 주요 K팝 시상식 콘텐츠를 수급·제공하며 K팝 팬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 12월 15일부터 1월 6일까지 2012년부터 진행됐던 골든디스크어워즈를 '24시간 다시보기' 형태로 제공하며 이번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실시간 스트리밍과 함께 숏폼 콘텐츠를 통한 다채로운 볼거리도 추가 제공된다. 네이버 클립은 클립(숏폼·짧은 영상) 창작자를 타이페이 현지에 초청해 골든디스크어워즈 현장을 숏폼 콘텐츠로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네이버는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영상 이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분석을 통해 레드카펫에서 가장 돋보인 아티스트에게 '네이버 AI 초이스'를 시상할 예정이다.
장연주 네이버 엔터 제휴 리더는 "앞으로도 네이버의 기술력·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이용자에게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유림 기자(2yclever@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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